魔王勇者 (마왕용사)
- 원작이 원래 어느정도 재미있고, 그림체/성우가 전반적 분위기와 어울리는게 마음에 들었음.
근데 1쿨하고 때려칠 작정으로 만든 듯...
ささみさん@がんばらない (사사미상@간바라나이 .. 한국서 뭐라고 번역함?)
- 챙겨보지는 않았는데, 어쩌다 1화보고 맘에 들었음. 일본 설화를 기반으로 현대적으로 풀어나가는 점이 맘에 들었음.
또 전반적인 표현이 비현실적이면서 생략이 많은데, 이게 또 설화적 분위기하고 잘 어울림 ㅇㅇ 아무래도 감독의 영향인듯.
ジョジョの奇妙な冒険 (죠죠의 기묘한 모험)
- 그냥 할 말이 없음. 남자의 애니! 헑헑헑!
みなみけ ただいま (미나미케 다다이마)
- 그냥 소소하게 재밌음. 점점 마코쨩이 귀엽게 나오는 것은 좀 위험 [....] 아니면 그냥 내가 그렇게 인식하는 것인가...?!
俺の彼女と幼なじみが修羅場すぎる
- 1화엔 그래도 괜찮게 가나 싶었는데, 아놔 이 빌어먹을 오글지글 전개 - _-)
그림체도 딱히 좋지 않음
ラブライブ!
- 걍 평범한 아이돌 애니. 감흥이 없다.
ロボティクス・ノーツ
- 개인적으론 재미가 그저 그래서 1화 후엔 안봤고, 주변에 본 사람도 별로 없는 듯 함.
ビビッドレッド・オペレーション
- 캐릭 디자인은 나름 인기는 있는 모양. 하지만 애니는 깊게 보지 않습니다.
노력하지 않아.
즛즛
러브라이브: 아이마스아류똥
비비드레드: 나노하짭똥
사사미 스토리 진짜 안드로메다
사사미는 이해만 하면 괜찮음. 그런면에서 보면 1,2화에서 단추를 잘못 끼워서 많이 까임. 크게 어렵지 않음. 아니면 일본 설화를 모르면 아마 극악의 난이도 일지도...?
안드로메다가 컨셉인 만화 옛날에 후타코이 얼터너티브 처음 본 충격을 사사미 1화에서 느낌
로보틱스는 스토리가 좀 진부하긴한데 듀후후땜에 봄
안드로메다가 컨셉은 아니고, 전개방식이 모르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그럼. 중이병 애니에서는 흔히 보이는 전개방식이라는.
그렇긴한데 전개가 좀 산만하지 않나?
오빠인 카미오미라던지 3자매의 막내 타마가 좀 정신이 없긴 한데, 기본적으로 사사미하고 츠루기가 스토리를 끌어간다고 보면 됨 ㅇㅇ
짤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