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는 모태솔로고 그래서 뭐라 할말은 아닌거같지만..

그 불쌍하다는 느낌이 먼저든다..
여자만날시간도 없고, 일도 바쁘고, 외모 꾸밀 시간은 더더욱 없으며..
그렇지만 사람이 없어서 외로움을 타는..
이건 나쁘게 말한거고 좋게 말하면 자기일에 집중하는거라고도 볼 수 있음

그런데 내가 편견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쪽 분야 사람쪽에 덕질 비율이 높은거같음(착각일수도있겠지만)
그래서 이쪽 분야가 그렇게 힘든가 하는 생각도 들면서 가끔 참담한 생각이 듬
홀로 외길을 걷는 사람처럼말임..

뻘소리니까 반박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