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에 관심있어서 컴퓨터공학으로 입학해왔는데,

 군대가기 전에는 실컷 놀고 갔다와서 정신차려야지 해놓고..

 갔다 와서는 생활비 번다고 아르바이트 하느라

 학교수업 존나 안나가고

 주객전도다 인생이 씨발.

 어느덧 4학년 됐는데 C언어고 자바고 뭐고 존나 하루하루 똥만 쳐싸는 새끼 아오

 그래도 아르바이트는 서비스업 판매업 제조업 이거저거 다 6개월1년씩 건드려서

 사회경험은 많이 쌓았다만... 정작 원한건 보안 쪽 길인데...

 
 존나 내 자신이 한심해서 넊두리하고간다

 분명 이 창을 끄고도 또 인터넷 바다에 쓸려 히히덕 대며 웃긴거나 게임 찾아 다니겠지.


 많이 늦었지만 조금이라도 Base 지식을 쌓아서 보안 꿈 가진거 다시 실행해가야겠다.

 프갤러들중에도 이런 병신같은 나한테 조언해 줄 사람은.. 없겠지만.ㅋㅋㅋ

 지푸라기라도 잡을 수 있다면 나야... 힘 낼 수 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