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처럼 학교프로젝트 말고
나 아는 기획자는 개발자가 갑이라던데;
회사 내에서 기획자는 개나소나 하고 개발자는 고급인력이라는 인식
조금 알고있는 사장도 따까리같은일이나 잡다한 전화는 다 기획자가 하고 개발자느님들은 조용히 자기 일만 한다는 식으로 말해서
제가 개발자의 사회생활을 모르니 원..
사장 얘기는 좀 이해가 안가는게 원래 사장-기획자간에 소통하고 기획자-개발자간에 소통하는게 정상 아닌가효..
나 아는 기획자는 개발자가 갑이라던데;
회사 내에서 기획자는 개나소나 하고 개발자는 고급인력이라는 인식
조금 알고있는 사장도 따까리같은일이나 잡다한 전화는 다 기획자가 하고 개발자느님들은 조용히 자기 일만 한다는 식으로 말해서
제가 개발자의 사회생활을 모르니 원..
사장 얘기는 좀 이해가 안가는게 원래 사장-기획자간에 소통하고 기획자-개발자간에 소통하는게 정상 아닌가효..
기획자가 들고온게 똥이면 개발자가 기획자 똥으로 봄
이름 있는 제대로된 네임드 회사들이면 기획자가 한참 밑이지. 그냥 기생충 수준?
잘난놈이 갑임
갑을 관계는 일을 시키는 쪽과 시킨 일을 하는 쪽인데 개발자가 기획자에게 ~이런 건으로 기획해주세요 하고 시키겠냐? 기획자가 이 기획안으로 구현해주세요하고 시키겠냐? 파워야 회사마다 케바케인데, 개나 소나 기획자 하는 회사는 이미 글른 회사지. 잘키운 기획자 한명이 개발자 10명의 삽질을 막을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기획, 개발보다도 영업이 갑. 영업이 매출 건수 물고 들어오면 기획이고 개발이고 다 그거에 맞춰서 일하게 됨. 큰회사도 마찬가지. 평소 매출에 비해 큰건 가져오는 영업이 갑임. 그런건은 보통 일정도 영업에서 얘기하는 선에서 조정됨.
잘난놈이 갑이 정담
게임 개발팀에 있었을 때 일인데 기획서 보고 개발 하다가 기획서가 허무맹랑한 소리라던가 구현상으로 더 나은 방법이 있다던가 하면 기획서 이 부분 이렇게 바꾸자 말하고 그러면 기획자가 기획팀장한테 가서 이거 바꾸자고 컴펌 받고 와서 결국 바꾸게 됨
그런 일을 몇번 하고 나니까 기획자들이 나랑만 일하고 싶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