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때 놀아서 c언어는 대충 조금 알고
복학하니 c++하는데 하나도 모르겠다
과제는 계속 나오는데 내손으로는 절대무리다
성적을 포기하고 c++을 첨부터 미친듯이 해볼까?
아님 얼렁뚱땅 대충 적당히 학점관리나 할까?
학점따려고 학교다니는건 아닌데 신경쓰이는건
어쩔수가 없네.....
복학하니 c++하는데 하나도 모르겠다
과제는 계속 나오는데 내손으로는 절대무리다
성적을 포기하고 c++을 첨부터 미친듯이 해볼까?
아님 얼렁뚱땅 대충 적당히 학점관리나 할까?
학점따려고 학교다니는건 아닌데 신경쓰이는건
어쩔수가 없네.....
난 성적신경안써서.. 그런고민을 해본적이 없음. [from DCHub WP8.0.10211.0]
그냥 에프맞고 다녀도 되잖아? 학점 삼점오만 넘음 되잖아? [from DCHub WP8.0.10211.0]
3.자살
ㄴ자살이 답인거냐?
자퇴
디시할시간에 main 보고오세요
솔직히 둘 다 잡을수 있다고 보는데 사법시험공부 vs c++이면 몰라도
유급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