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때 놀아서 c언어는 대충 조금 알고
복학하니 c++하는데 하나도 모르겠다
과제는 계속 나오는데 내손으로는 절대무리다
성적을 포기하고 c++을 첨부터 미친듯이 해볼까?
아님 얼렁뚱땅 대충 적당히 학점관리나 할까?
학점따려고 학교다니는건 아닌데 신경쓰이는건
어쩔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