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관련 책을 사서 공부를 하다가 서평을 남겼다.

모든 면에서 훌륭한 책이다.
단지 씨발 좇같을 뿐......

책의 저자와 출판사에서 연락이 왔다. 이메일로.

글의 삭제 및 수정을 요구했다.

알았다고 하고 서평을 조금 수정했다.

저자와 출판사에 살해협박을 받았다고 했다.

거의 하루 종일 이메일과 전화에 시달리고 있다.

물론 이메일은 스팸처리했고 전화는 내 직장동료 전화다.

도대체 내가 왜 욕을 먹어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