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은 1과 0의 숫자가 아니다.
코딩이 아니다.
프로그래밍은 인간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기 위한 도구이다.
인간의 생활이란, 문화와 다른 말이 아니다.
수많은 소프트웨어들은 인간생활을 편리하게 해주기 위한 도구들이다.
이것을 잘 만들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철학과 문화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가까운 예로 애플이 아이폰을 만들기 위해 인문학자를 고용한것만봐도.
좋은 소프트웨어는 하나의 문화가 될수 있다.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개발자가 철학을 가질 필요가 있다.
동의하냐 씹탱들아?
길어서패스
프로그래머가 가져야할 철학은 어디까지나 프로그래밍에 관련된 철학이지
어중간한 생각으로 감놔라 배너ㅏ라 하면 그게 프로그래머냐 병신이지
인문학이나 사람에 대해서 모르는 프로그래머는 그냥 코드 생성기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