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도 내부적으로는 MSBUILD라고 makefile 비슷한 빌드 시스템을 사용한다.프로젝트 설정창을 뒤져보면 컴파일러의 명령행을 보여주는데,실제 이 명령행대로 모든 파일을 컴파일 한다.심지어는 파일별 컴파일 설정도 가능하고, 컴파일러 자체를 갈아끼우는 것도 가능하다.뭐, 리눅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결국 VC++를 사용하는 것도 많이 편해진다.
넴
gcc를 윈도우에 깔려면 cygwin 말고 방법이있음..?
vc++ 와 리눅스의 상관관계라 컴파일러 바꿔낄수있다는게 뭐가 상관관곈지 모르겠음 어디서 편해짐?
gcc는 mingw임. ㅇㅇ 아마 cygwin서도 mingw-gcc 쓸걸?
그리고 컴파일 시스템을 이해한다면 작업환경 최적화가 가능해지고, 좀더 복잡한 작업도 자동화시킬 수 있다는.
리눅스에서 개발하다가 윈도우로 넘어왔을때 얘기하는거 아님?
것보다는 윈도우에서 공부하는 사람 상당수가 MS의 자동화 기기에만 의존해서, 실제 내부에서 뭐가 돌아가는지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그럼. ㅇㅇ
아 난 또 ㅋㅋ
그말은 윈도우 커맨드 라인 상에서도 자동화된 빌드 시스템을 돌릴수있다는것 같네.. 오홋...좋은 정보 감사..
꼬마야// ㅇㅇ msbuild.exe가 있다는. proj파일을 먹어서 컴파일을 함.
이거 모르는 사람도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