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에 프겔을 첨 접해서 현재 9년차가 되어가는 올드입니다.그동안 수차례 아이디의 변경이 있었고, 현재는 힝아라는 아이디로 활동하고 있습니다.그 수많은 폭풍의 언덕같은 프겔을 드나드며 느낀 점은전 점점 게이가 되어가고 있다는 겁니다.
ㅊㅋ
게밍아웃
그렇게 다들 게이가 되어가는거야
프겔 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