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단편적으로,
1) "비동기"라는 상태는 T/F가 아닌 일종의 스펙트럼.
2) 온전한 비동기는 無동기화
2.1) 온전하지 않은 비동기는 동기로 회귀한다.
편의상 우리가 흔히 말하는 동기/비동기를 동기A, 비동기A
코셒횽이 설명하고 하는 개념을 비동기B라고 하자.
그래서 내가 방식대로 써보자면
프로그램의 흐름에 있어서
모든 비동기A 작업은 결국 동기A화 하고,
이런 작업은 미미하게(in-significantly) 비동기B이다.
유일하게 비동기B임이 인정되는 작업은,
프로그램의 흐름이 분화된 후 동기A화하지 않는 작업이다.
이거슨 철학적 표현이오 = ω=)b 단어란 단지 심볼에 불과하다.
그냥 관련이 있으면 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