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손가락으로 자유를 그리는 속도 코딩의 왕이며,
어떤 죽어버린 프로그램에라도 생명을 불어넣는 힐러이며,
한시간만에 처음보는 제품이나 프로토콜의 샘플을 만들어버리는 센스의 제왕이다.

와라 프겔러들이여.
프로그래밍 배틀이다. 댓글을 달아라 결전을 신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