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란 참 부질없는 것이야 = ω=)
철학에 있어서 거의 모든 문제는 서로 같은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함.
이것이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깨달음의 경지에 오르기 위해서는 결국 그 언어를 사다리로써 타고 올라가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