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책을 샀는데, 뭔소린지 알아먹지도 못하겠고
책에 산 소스들도 실제로 돌아갈수도 없더라구

그래서 블로그들에 책 평가를 보니 "저자는 기본적인 --개념도 제대로 어쩌고저쩌고..
이런 책이 출판되엇다는것이 놀랍다. 별점 1개" 뭐 이런식으로 평가가 있고 그러길래
에이어쩐지 ㅈ같더라 하면서 책 덮고 안폈었거든

예전에 뭔소린지 알아먹지 못하겟던것들, 왜 필요한지 모르겠던것들이  
지금 그 책을 보니 참 중요한거고, 그다지 어렵지 않게 느껴지던데
(그러니까 지금 보니 블로그에 평가 싸질러논 놈이 ㅄ)

근데 책에 들은 소스가 실제로 돌아가도록 생겨먹지 않은건 확실히 맞음
풀소스가 아니라, 생성자 부분은 이렇게 되있다. 이 함수가 중요한데 이함수는 이렇게 구현했다 같은식임
근데 그렇다고 해서 초보자 쌩까는 책도 아니고 나름 초보자를 위해 기본개념을 설명을 해주는데

책은 절대 따라할 수있는 책은 아닌거면 뭐임?
책 소스도 굿굿인데 풀소스가 아님
그래도 일단 책 내용은 지금 보니 아주 굿굿인데,
기본개념은 그냥 분량채우려고 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