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에 졸려서 자다 일어났는데 12시... ㅎㄷㄷ

공부는 해야겠고, 연구실로 ㄱ ㄱ

공부한지 한시간 반째, 사람도 아무도 없어서 조용하고, 연락오는 사람도 없고.

클라식이나 들으면서 하고 있자니 기분도 좋고 하네.

앞으론 이렇게 생활할까.

무엇보다 나 혼자만 있다는 것과 조용한게 너무너무 좋다.

10시~2시에 쳐 자야 간에 좋다나 뭐라나.


프로그래밍 이야기 : y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