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운동기구가 14만원에 올라와있었음.

그래서 구매하기로 하였고 왕복 두시간 거리인데 차몰고감.

비가 엄청와서 일단 물건 차로 실음. 내가 물건부품좀 확인하려고

설명서나 혹시 빠트린 부품없냐고 물어봤을때 설명서는 없고

빠진것도 전혀 없다고 함. 난 판매자에말만믿고 집에옴.

집에오니 부품중 3개가 비었음.

판매자에게 전화했는데 환불해준다고 갖고 오라고함.

다시 한시간걸려서 집앞으로감

집앞에서 20분기다림 이미 새벽1시 뜬금없이 자기는 10만원밖에 못준다고함.

내가 이딴개소리 나올거 예상하고 너무 피곤하기도하고 해서 알았다고함.

갑자기 반말을 섞어가며 어떤 부품이 없냐고 물어봄 그래서 설명해줌

설명을 다하였고 자기는 그 부품 전부 챙겨줬다고 우김 일단 나한테 물건을 지네집으로 나혼자 옮기라고함.

돈 안준다는 소리할까바 열심히 나름.

물건을 다 옮겨놓고 자기가 혹시 모르니 일단 5만원주고 체크하고 5만원 준다함

자꾸 나보러 집으로 들어오라는데 좀 수상해서 안들어감

갑자기 부품이 5개나 빈다는 개소리 나옴.

혹시나 해서 차에 다시 가서 보니 차바닥에 3개가있었고 하나는 집으로 옮기는 동안에 바닥에 떨어져있었음. (주차장 불이 안들어와 개어두움)

그리고나서 네개 다갖다줬더니 블랙컨슈머니 뭔 개소리함.

자기는 끝까지 나머지돈 못주겠다고 그냥 다 가져가던지 알아서 하라함

경찰 부름 경찰도 그새-끼랑 말싸움하다가 죶같아서 나보러 지들도 해줄수있는게 없다며 민사 걸라고함.

시-팔 일단 난 내가 구매한거 부속품 단한개 빼고 전부다 그새끼집에 갖다놨는데 결론은 내가 구매한 14만원중

5만원밖에 못받았으며 왕복 시간낭비 3시간 집앞에서 2시간실랑이 차기름값 3만원정도 손해봄

이거 어떡해 신고못함? 진짜 열받아서 잠이안옴..

개시-발새-끼가 반발 섞어가며 지꺼린느거 진짜 열받았는데 그냥 돈받고 빨리 집오고싶어서

꾸벅꾸벅 존댓말해주니까 태도가 개 양아치로변함.

나좀도와주라진짜. 이거어떡해해야하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