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미래의 일을 알고자  해서 생기는 문제지 않음?
아직 실행되지 않은 결과를,  과거 시점에서 적용하기를 원하니까
어쩔수없이 늦게온놈 대기, 나먼저 너먼저 하게되는거같음

트렌젝셔널 메모리..도 결국은 그문제를 못풀지 않을까?
문제를 푼다는것 자체가 이미 비동기는 물건너가고
동기화 영역에 들어와버리는거잖슴


그러니까, 미래라는 키워드가.. 스레드 동기화가 불가능해지는 원인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