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야에 일하는 사람들은 아니고어디서 상타거나아니면 올림피아드를 입상했거나근데 이력보면..저 사람이 하려는 일에 맞을까?이런 느낌이 들 때가 많음오지랖이겠지나는 개인적으로보안쪽 수상 -> 스마트폰 게임 제작학부 석사 전자과 -> 순수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제작(하드웨어 ㄴㄴㄴ)이런 상황을 봄 하유두유두?
\"우리는 브레인이고, 스타트업기업인데 노예 언능 오쇼\" 인데.. 어차피 만드는건 노예니까 그런거 전혀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