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넘겨도 달라질건 없을 수도... 100일 지나면 밤에 좀 잘자는경우가 많다하지만 케바케라. 아들은 100일 까지 잘 자더니 100일부터 돌까지 밤에 수시로 깨서 지옥이었었음. 그후 딸 때는 내성이 생겨서 울어도 내가 잘자서 편해졌고. 결론은 자식이 바뀌길 기대하기보다 내가 바뀌는게 빠르다.
헤헤 어쩐지 말투가 아저시엿어
ㅎㅎ~ 아저씨긴 하지~ 이제 막 30대 진입한~ 파릇파릇 아저씨~
100일 넘겨도 달라질건 없을 수도... 100일 지나면 밤에 좀 잘자는경우가 많다하지만 케바케라. 아들은 100일 까지 잘 자더니 100일부터 돌까지 밤에 수시로 깨서 지옥이었었음. 그후 딸 때는 내성이 생겨서 울어도 내가 잘자서 편해졌고. 결론은 자식이 바뀌길 기대하기보다 내가 바뀌는게 빠르다.
헤헤 어쩐지 말투가 아저시엿어
ㅎㅎ~ 아저씨긴 하지~ 이제 막 30대 진입한~ 파릇파릇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