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컨설턴트 ... 인맥
또 다른 모 컨설턴트 ... 강의 + 네임빨
변호사 친구 ... 인맥 + 네임빨
치과의사 ... 걍 장사
중소기업에 부품 깍아서 납품 .. 인맥
발품팔이 몸으로 때우는 일 .. 홍보 + 장사

대충 내 주위에 1억을 넘게 버는 애들을 보면..
역시 인맥 + 네임빨 ( 학업적/네임드 경력 후광 ) 또는 홍보 
특히 장사적인 요소가 들어가고 그 일을 해주는데에 그만큼 지불하는 것을 어느 정도는 당연하다는 공감대가 조성된 곳이 그 정도 버는듯.

프로그래밍은 ?
프갤에 소스 구걸하는 애들이 생각하듯이.. 공짜 아니면 소액으로 생각.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