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새끼가 두달전 나에게 지시한 사항이 있었다.

나는 존나 반대했지만, 부장이 존나 똥고집을 부리길래 그것을 기록해두었다.

왜냐하면 나는 존나 소심하고 무엇보다도 나중에 존나 문제가 될것이라는 것을 나의 초능력으로 알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

부장이 존나 뜬금없이 존나 나한테 시발 거리는 거다 왜 이렇게 만들었냐고

나는 그 순간 꼭지가 도는 것을 참으며, 부장의 후장에 내 좆을 박고 돌리면서 시팔 니가 원하는게 이거지? 앙? 그렇지? 기분 좋냐?

이렇게 말하면서 말했다.,

아니 사실은 말하고 싶었지만, 그냥 내가 존나 반대했는데 부장이 그렇게 하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했다고 했다

그랬더니 부장새끼가 자기는 절대 그런적이 없단다

조용히 에버노트에 기록한걸 보여줬다

부장의 얼굴이 빨개진다

그리고 녹음한걸 재생했다.

사실은 몰래 녹음해놨다

부장의 얼굴이 창백해진다

업무 문재를 떠나서 ㅇㅇ씨 어떻게 이렇게 할수가 있냐고 지랄을 한다

난 그래서 그때 분명히 이야기 했자나요 하고 이야기했다

주변 분위기가 이상해진다

그래서 때려치기로 결심했다

오늘 하루종일 꼭지가 돈것 같다.

그래서 꼭지를 손가락으로 잡고 바로잡아줬다

 일기 끝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