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은 시간당 아웃풋이 확실하잖아. 1시간 더 근무시키면 제품이 몇개만큼 더 나오는지 딱 정해져있다고.
그런데 IT개발자는 다르지. 그 야근하는 동안 개발을할지 인터넷웹서핑을 하는지 모르거든.
그래서 야근수당 주는 업체보면은 야근한다고 미리 말하고 뭐때문에 야근을 하는지도 적어야하고 매일 야근을 하게되면 그 사람이 원래 업무시간동안 뭘햇는지 의심하게 된다.
회사입장에서는 개발자 컴퓨터에다가 모니터링하는 프로그램을 깔아서 뭐하는지 감시하게 한다면 야근수당 줄거같음. 그런데 그렇게 하기가 힘들지. 아니 불가능하지..
vcs에 코드 커밋한거 기준
코드줄수로합시다
야근한다고 무조건 해당 문제를 그날 해결함? 아니지. 해결못하고 갈 수 있지. 사장입장에서는 그러면 그사람은 그냥 야근수당받고 아무 아웃풋도 없이 가는거랑 같음.
다음날 사장이 \"어제 야근하셧는데 그 문제 해결하셧습니까?\" 하면 개발자가 \"아니요 조금 더 해봐야 합니다.\" 이러면 사장입장에서는 고민하게 되지
사장이왜그런거까지
사장은 저런거까지는 안보겟지. 예를든건데. 사장은 \"일정\" 을 보겟지. 개발일정. 분명 개발자가 야근도 하고 그러는데 일정내에 일을 못끝내.
고용주가 개발자를 믿으면 그런거 상관안하는거고 못 믿겠으면 야근 인정 안하는거지
여러분 그래서 치킨집을 해야 하는겁니다.
다른사람이 너같으리란 보장은 없습니다
야근수당 받으시면서 일하시나봐요?
그래서 너님은 프로젝트 질질 끌어보셨나봐요
이쁜싸음하세여
문제를 잘게 쪼개서 눈에 보이는 진척도를 만들어내는게 능력이겠지
외국은 잘만 하고있는 야근수당제도를 왜 여기서 못한다는거임?
그렇다 ㅇㅇ횽 말이 맞다. 개발자 못믿으면 사장이 야근 안시키는걸로 끝나면 되는거고 자연스레해결 ㅇㅇ
삽질하는거 좆같으면 고급개발자 데려다 써라. 우리나라 대다수의 고용주들은 좋은 개발자 구할 돈은 아깝고 날리는 시간은 안 아까운가보다
너 사장이지ㅅㅂ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