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은 시간당 아웃풋이 확실하잖아. 1시간 더 근무시키면 제품이 몇개만큼 더 나오는지 딱 정해져있다고.

그런데 IT개발자는 다르지. 그 야근하는 동안 개발을할지 인터넷웹서핑을 하는지 모르거든.

그래서 야근수당 주는 업체보면은 야근한다고 미리 말하고 뭐때문에 야근을 하는지도 적어야하고 매일 야근을 하게되면 그 사람이 원래 업무시간동안 뭘햇는지 의심하게 된다. 

회사입장에서는 개발자 컴퓨터에다가 모니터링하는 프로그램을 깔아서 뭐하는지 감시하게 한다면 야근수당 줄거같음. 그런데 그렇게 하기가 힘들지. 아니 불가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