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암.....

솔직히 이미 예상한 결과지만

그놈 욕해주고 힘내라고 응원하고 술친구되주고 같이 맛있는거 먹으러가고...

결국은 지 울리고 마음 조리게 하던 남자한태로가고....

시바.....

내가 연하라서그런가....


고딩때 나좋다고 앵기던 그애도 이런 기분이었을까... 시벌 잘해줄껄... 물론 이도 저도 안되버렸지만 ......

우울하네요 ..

오늘 일기끝 ㅇㅇ......





ps  -  시벌 근대 보란듯이 잘나 주고싶은데  프로그래머지망생이라 ㅋㅋㅋ...  코딩쟁이나 안됬으면 좋겠넹...

하긴 아무리 못해도 사회복지 사 남녀 커플보단  못할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