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시절 한이라면 게임제작 시도를했다가

 

그림그리는 친구들이 빵꾸내고 빵꾸내고 해서 재대로된게임한번 못하고

끝나버린것..


 


 

지금은 회사일만해도 하루가 후딱지나가버리니 사실엄두가안나는데

해보고싶은 마음은 항상있음

씹덕냄새 풀풀나는게임으로 ㅠ_ㅜ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