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찍이 다른형들이랑 다른 좀 특수한 고민인거같은데..
뭐 의욕차게 실컷 만들어놓으면 여러가지 다른상황때문에 프로그램을 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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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너무 반복되서 ㅠ_ㅜ
내가 병이들었음...
이번에하는거도 몇달후부터 사용하는거같아서 신나게하는데
알고보니 내년1월달에 정상가동..
이러다 또 프로젝트자체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지는건아니겠지
그럼 맨탈녹아서 나 정신못차릴듯..
이번은 젭라 아니기를..
의욕없이만든 프로그램은 빼고이야기 하는것임다
궁금한게 있는데 어떤 상황?
개발한 그리드파일전송솔루션을 현재 웹하드회사에 영업하기로는 기존에 하는곳도많고 웹하드가 단속때문에 생존자채가 문재가커서 솔루션 넣고자시고할 상황이아니라고 ㅠ_ㅜ 시장상황이 좋질않다 라는 판단과함께 다만들어놓고 그냥 묻어둠
솔루션이 거의 다되었는대 그전에회사가망함 ㅋ; 등등
서비스 개시했는데 사업성이 별로네 하다가 은근히 사업포기 등등등 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