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적은 경기도고. 외가는 제주도이며, 출생지는 서울이어서 지역 감정과 전혀 상관없이 살고 있는데.
단 한번 지역 감정으로 엿먹은 때가 군대 있을때
경상도 사람들이랑 같이 군생활했을때가 생각나네
여수 출신놈이 이유도 없이 서울놈들 싫다는거야.
하아.. 물론 엿같은 서울 출신 고참이 있었어. 여튼 그놈은 그놈이고
여튼 이유없이 싫어하는데 뭐 어쩔 수가 없더라구.
그러고 사회 나오고 그럴때도 지역감정이란걸 못 느꼈는데
이상하게 인터넷에서 보면 갱상도가.. 라도가.. 뭐 그러더라구.
그런데 실체를 모르겠어. 실제로 라도가 뒷통수 까나? 그것도 모르겠고
갱상도 사람이 성격이 불같나? 그것도 모르겠고.
그냥 그들만의 리그같음.
근데 섬노예 사건이랑 국회 물폭탄 사건은 진짜 지역 감정이 안 생길 수가 없던데.. 뭐 내가 아는 전라도 사람들 중에서도 좋은 사람 몇몇 있긴 하지만 특히 섬노예 사건.. 그것이 알고싶다 섬노예편 전 지역에서 방송할 때 전라도에서만 그걸 일부러 숨기고 다른 방송으로 갈아탔던건 도저히 용납 못하겠음
그게 민주주의인가 싶기도 하고
군대 가기 전까진 충청도 토박이에 다른 지역 간적이 없었는데 군대가서 이지역 저지역 사람들 함께 지내다보니까
확실히 전라도 사람들은 좀 그렇더라... 경상도에들은 겉으로는 쎈데 속은 존나 귀엽고
본인들이 인정하면 좋은데 본인들이 어떤지 본인들은 모르니까 싸우는 거겠지
전라도가 뭐 어쨌다고? from NOKIA LUMIA 920 via DCHub
와서 살아봐 다른놈들이 좋게 보이나. from NOKIA LUMIA 920 via DCHub
그냥 그 지역 상병신들끼리 모여서 지랄들 하는 거야 누가 더 병신인가 하고
섬노예편 방송했는데 어디서 대놓고 선동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