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밝다.

 

이젠 평생 직장이 됐다.

 

너네들이 안 들어오니깐 치고 올라오는 애들도 없다.

 

걍. 노땅들 전유물 됐다.

 

 

웹보다는 어플 해라. 어플이 회사에 쐐기를 박는 짓을 잘한다.

 

 

VC++ 해라. 닥치고..

 

이거 잘하믄... C# VB 이런거 걍 몇일 보면 된다.

 

 

자바쪽은 추천하지 않는다. 이쪽 앵벌이다. 앵앵앵벌벌이이이이이~~~

 

프리랜서 한답시고 돈 떼인 새끼들 천지다.

 

 

 

 

개발 회사는 솔루션으로 자리 잡은 곳으로 가라. 거기서 너를 각인 시켜라.

 

니가 재주가 있다면 죽 데리고 간다.

 

그러므로.. 개발자로 대접 받기 위해선... 서울대 가기보다 어렵다.

 

수많은 개발자 지망생중 개발자라고 할만한 애들이 1% 나올까 싶다.

 

 

대한민국서 진짜 개발자는 잘 산다. 외국 운운하는 것들은 개발 타이틀만 단

 

애들이다.

 

 

막노동? 야근? 박봉?

 

 

니들은.. 실력 좋고 개발 잘하는 개발자가 들어갈 회사가 대한민국에 얼마나

많고 원하는 사장님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고나 있냐?

 

축구선수 루니에겐 이적료 500억이 치욕이지만 국내 삼부리그 축구 선수들은

연봉 2천만원도 행복해 한다.

 

 

돈의 가치는 결국 니가 정한다.

 

 

 

오죽 쓸만한 개발자가 없으면 삼성이 인도가서 개발회사 차리냐.

 

 

 

나도 다 안다. 여기서 공부도 못해서 대학도 제대로 못가고 놀고 있다가 동네 학원이나

 

다녀서 나도 개발자요.. 하며... 니들 있는 것들...

 

그래... 개발자 되기는 정말 쉽다. 하지만 너희들 같은 애들 때문에 개발자들이 오명을

 

뒤집어 쓰고 이상한 직종이 되어 버렸다.

 

 

진짜 개발자는 몸 팔려 안간다. 실력 없고 별다른 재주가 없고 경력은 쌓였는데 오퍼레이터 수준

 

코딩이나 할줄 아는 애들이 몸 팔아서 3D 업종 됐다.

 

 

난 20년간 야근 두달도 안했다. 통털어서 말이다. 이게 3D 업종이냐? 꼭 필요한 때 말고는 무조건

 

퇴근이다. 회사가 아쉬우면 안 짜른다. 그들에게 내가 가져가는 것보다 항상 더 벌어다 주었다.

 

 

그게 실력이고 개발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