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딴 넘들 떵 싼 코드를 단기간에 처리해야 할때... 떵 치우다가 일정 때문에 떵 추가로 쌈


2. 애초에 잡탕 프로젝트로 고객 요구만 다 받아들인 뒤에 갑자기 최소 인력으로 대충 섭외해서 투입 시킬 때..


3. 전형적인 IT 하청 구조에서 검증 담당 갑 파워만 쌜때.. 개발에 대한 개념은 전무하고 조선식 힘싸움만 함


암튼 더 많은데..

지금 기억 나는 것은 이정도까지..


차라리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데.. 개발은 해야할 경우의 케이스도 있는데.. 이것은 그래도 찾아나가는 재미라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