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직딩이라면 ?

너의 가상의 적은 ? 


발로 개발하고 입으로 코딩하면서 닥달하는 팀장 ?

말도 안되는 그림 몇개 그려서 너보고 만들라고 던지는 기획자 ?

규모는 엄청난데 돈은 엄청 깍으면서 계속 요구 사항만 늘려가는 갑 업체 PM ?

도저히 제 시간 안에는 개발이 어려워 힘들 것 같은데.. 기술 요구 사항의 높이에 허탈해하는 너 자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