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직딩이라면 ?
너의 가상의 적은 ?
발로 개발하고 입으로 코딩하면서 닥달하는 팀장 ?
말도 안되는 그림 몇개 그려서 너보고 만들라고 던지는 기획자 ?
규모는 엄청난데 돈은 엄청 깍으면서 계속 요구 사항만 늘려가는 갑 업체 PM ?
도저히 제 시간 안에는 개발이 어려워 힘들 것 같은데.. 기술 요구 사항의 높이에 허탈해하는 너 자신 ?
그리고, 직딩이라면 ?
너의 가상의 적은 ?
발로 개발하고 입으로 코딩하면서 닥달하는 팀장 ?
말도 안되는 그림 몇개 그려서 너보고 만들라고 던지는 기획자 ?
규모는 엄청난데 돈은 엄청 깍으면서 계속 요구 사항만 늘려가는 갑 업체 PM ?
도저히 제 시간 안에는 개발이 어려워 힘들 것 같은데.. 기술 요구 사항의 높이에 허탈해하는 너 자신 ?
쪼꼬딩
북한
두번째 회사 빼놓고 일정 내에 못끊낼 프로젝트는 없었는데 .. 운이 좋았네.. 두번째는 멘먼스 열명 잡아놓고 개발자 네명 굴리던 회사라.. 그 사장은 그러면서 정의 실현을 외치는 좌좀 사장이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