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서 있어도 쩐내 나고 옆에 앉아도 쩐내 나고
내가 아침에 졸려 죽겠는데 담배 연기 풀풀 나는 놈이 옆에 턱하고 앉으면 도저히 못 견디고 일어서서 가는 적이 한두번이 아님
그리고 아침에 이빨좀 닦고 나와, 오늘도 옆에서 시궁창 냄새가 풀풀 나길래 옆을 돌아보니 어떤 색기가 있더라
입에서 시궁창 냄새나는거 안 부끄럽나?
나는 아무리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급하게 가야해도, 공중 교통 시설을 이용하기 때문에 항상 최소한 이빨은 닦고 나가는데 말야
밑바닥 인생들 더 문제는 늘 안주하지
지정흡연 구역아니면 다 못피게 해야한다 무감각해 너무 우리나라 사람들
담배냄새 싫엉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