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불안정함 ㅇㅇ

갑자기 segfault 띄우고 언제는 메모리 릭도 일어나더라는...


그도 그럴게  C++ 템플릿의 컴파일은 아직도 흑마법에 가까운 물건이라서

컴파일 환경과 최적화 옵션 등등에 쉽게 영향을 받음.

언제 어디서 에러가 터질지 예측하기가 많이 어려움 ㅇㅇ


개인적으로는 컨테이너에다가 객체 5000개를 넣으면 뻗는 문제점을 겪었는데

그냥 포문 돌려서 쳐넣으면 멀쩡하고

로직 중간 중간에 하나씩 쳐넣으면 뻗더라고 - _-)....


여튼 그 때부터 STL을 쓴 기억이 없네.


아니 그 이전에 C++이라는 언어 자체가 흑마법 [...]

이지만 뭐 그 얘기는 나중으로 미루도록 하지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