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기잘함, 시키는 대로 잘함, 성실함
과 같은 것들의 지표는 될수 있겠지만..
명문대=머리좋음은 아닌거같다.
반대로 말하면 좆문대나 고졸은
암기도 못하고 시키는것도 안하고 불성실하다.
아무튼 대학이 머리 좋은 것(이해력이 좋거나, 잔머리 잘굴리는 것)과는 하등 관계가 없다고 본다.
좆문대,고졸인데 간혹 보이는 머리좋은 사람들은
머리는 좋았지만, 불성실하고, 암기 하는건 지루해하고, 시키는 건 죽어도 하기싫어해서, 현행 교육환경에서는 말라붙어버렸다가
학교에서 전공공부나, 회사에서 일하게 되면서, 머리 쓸일이 생겼을때 물만난 고기가 되는게 아닐까?
암기 못하는게 대가리 나쁜거다
라고 합리화를 해봅니다만, 명문대가 머리가 좋지 ㅋㅋㅋ
ㅁ머리가나쁜걸 잘 풀어쓰셨네요
보통 암기잘하는걸 머리좋음의 지표로 삼지 않나.
암기못하고 머리나쁜거 자신이 인정함 ㅋ 명문대급 암기력만 있었어도 이리 안사는건대..
운동선수도 머리야 좋지. 뇌의 다른곳이 발달했을 뿐임. 근데 보통 머리좋다고 하면 암기력같은거 말하잖아
암기도 단기도 있고 장기도 있다. 난 단기는 무지 안좋지만 장기는 상당히 좋다고 생각함 ㅇㅇ
명문대 간 애들은 노력의 필요성을 알아서 노력하는거. 중요한게 뭔지 아는거고. 그게 머리 좋은거다. 삼수 사수하는 애들이 두뇌 연산 능력이 병신이라 그런거 같냐.
머린 없는데 돈 많은걸로 사교육빨 받아 들어오거나 성실해서 들어온 애들도 머리좋아 들어온 애들도 있고 다 다르겠지
공부잘하려면, 평균이상의 이해력.. 그뭐 맨사급 까지는 아니고, 교수가 씨부렁 거리면 머리속에서 이해가 확연히 되는 수준에, 매우 높은 암기력이다. 수학도 암기력이 있어야 잘한다. 암기력 없으면 시험칠때 미분방정식 유도해야하지 ㅋㅋㅋ
안됐네요
;; 나는 나름 명문댄데 대가리 안돌아가는지 프로그래밍 못하는 사람이 있는거나, 좆문대나 고졸인데 간혹보이는 프로그래밍 잘하는 사람이 있는 거에 대해서 쓴건데.. ㅄ들
근데 ㅁㄴㅇㄹ 댓글은 뭔가 생각해보게 하네, 그냥 시키니까 공부해서 대학간사람들은 해당안되지만, "대학이 뭐가중요해~" 라는 학생보다 "대학은 중요하다"라고 인지한 학생이 더 똑똑한건 맞는거같다 사회적으로 생존하는 것에 대한 측면에서
명문대 들어갈 정도 머리면 나쁜 머리 없고, 프로그래밍은 그냥 취미가 없을뿐인거지
그럼 간혹 있는 명문대 돌대가리는 대학 입시다변화로 인한 온갖 특별전형들로 공부못하는 사람들도 명문대가는 길이 열린것을 원인으로 해석해야할까?
니가 그 돌대가리를 IQ테스트를 해봤냐? 뭘보고 돌대가리래? 몇가지 경우만 보고 그렇게 단정 짓는거 자체가 웃기지 않냐?
대개똑똑하죠
바보들아 머리 좋은 거랑은 별로 상관 없고 일단 강남에서 태어나야 명문대 가는 시대다. 다들 철지난 유행가들을 부르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