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8살. 대졸자고



지금 다니는 직장은 있는데 (2년차) 그만둘 생각이고......


4년제 지거국 졸업하고, 바로 취업성공해서 연봉 4500....에서 새 직업 찾기가 존나 갈등되긴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 고등학교 시절의 꿈이었던 프로그래밍을 하고싶어서 존나 고민해봤는데... 하고싶음



회사 그만두고 꿈을 향해 다시 도전하고싶다하니깐 집에서 ㅄ새끼 걍 회사나 다니셈....이라 했다가


어케어케 설득을 마치고



니 원하는 꿈을 향해 해보셈. 아직 20대니깐...으로 결론을 내서


정보를 구하던중에


여기까지 흘러왔네




폴리텍 2년 or 학원 ?년 or 등등이 있던데


어디로 가는게 바람직하냐?



10년 기준 토익점수긴한데 910점있고, 영국 국비 어학연수 1년 경험있고.. 영어는 뭐 대충대충해도 대충 되겠지머...라고 생각하고있음...



컴퓨터 관련이 빡쎄고 돈을 못번다 말을 듣긴했는데, 그래도 꿈이니깐 그냥 하고싶다.




4년제 편입은 돈이 너무 많이 들겠드라..


뭔 학기당 350이 넘어가냐;




영어 조금하는거 말고는 컴퓨터 언어에 전혀 무지한놈이


어딜가면 사람구실하게 배울수있겠냐?


2년정도 시간잡고


전문대나 폴리텍, 전산원도 고민중임...



니들 생각으로 어딜 가면 사람 구실하게 2년간 좆이 있는지 없는지 기억안날정도로 공부해서 사람될수있는지 갈쳐주셈



폴리텍?


전문대?


전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