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탄 자전거 안장 200개 훔친 남성, 이유 알고보니 '냄새 때문?'

경찰이 압수한 자전거 안장,사진=JNN 보도 캡처

여성이 타는 자전거의 안장만 골라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안장에 밴 냄새가 좋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