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를 입력할 때 박자도 감안하는 프로그램을 독자가 쓴 내용이었다.
초중고등학교 때인가 대학때인가 그 때 잡지가 컴퓨터용 잡지 아니면 학생용 발명 잡지 아니면 학생용 과학잡지다.
소스가 있었던 것 같기도 한데 그렇다면 컴퓨터 잡지다.
최근에 누가 비슷한 특허냈대서 생각난다.
대학때 대학기술 박람회인가. 아니면 특허박람회인가에서도 박자 암호 특허를 봤다.
나도 모 사이트에 이 아이디어 올린 적도 있다.
특허는 신규성이 없으면 깨진다.
그 잡지를 찾으면 깰 수도 있다.
동의보감에 청심환을 액체로도 만든다는 내용으로 소송내서 특허 깨진 경우도 있다.
초중고등학교 때인가 대학때인가 그 때 잡지가 컴퓨터용 잡지 아니면 학생용 발명 잡지 아니면 학생용 과학잡지다.
소스가 있었던 것 같기도 한데 그렇다면 컴퓨터 잡지다.
최근에 누가 비슷한 특허냈대서 생각난다.
대학때 대학기술 박람회인가. 아니면 특허박람회인가에서도 박자 암호 특허를 봤다.
나도 모 사이트에 이 아이디어 올린 적도 있다.
특허는 신규성이 없으면 깨진다.
그 잡지를 찾으면 깰 수도 있다.
동의보감에 청심환을 액체로도 만든다는 내용으로 소송내서 특허 깨진 경우도 있다.
그래서 깰거에요?
아뇨 필요한 사람 깨라고 글 올린거죠.
행게이가 되라!
음치는어떻게 쓰나효
박치 병신아 음치 말고
박치는 자기 암호를 못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