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러운 아르바이트생…도난 책임에 유니폼 강매까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00012648
<앵커 멘트>
등록금 보태겠다고 아르바이트에 나선 대학생들을 이렇게 착취하고 있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한 옷 파는 업체는 자사 상품을 유니폼으로 사입게 하면서 월급의 절반을 쓰게 만들었습니다.
일베가 꿈꾸는 기업가의 천국이네요.
빨리 알바새끼들이 일베에 세뇌되서 산업화만을 부르짖어야 종처럼 부리기가 쉬워집니다.
이미 대기업에서 부리기 쉬운 사람만 뽑고 있잖아?
근데 몇시간씩 일하면 한달에 16만원을 벌지..?? 월급의 절반이라 해봤자 8만원인데 ㄷㄷ 전라도식 선동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