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시는 2007년부터 MS 윈도와 오피스를 사용하는 51개 지역, 22과에서 1만5천대의 PC를 리눅스
환경으로 이전하기 시작해 이 작업을 올해 종료했다.
2003년 뮌헨시가 리묵스 프로젝트를 시행하려 하자, MS의 스티브 발머가 직접 독일로 날아가 시장을
설득했을 정도였다. 당시 벌어졌던 싸움은 리눅스와 MS의 대결이었으며, 오피스 문서파일 확장자를
두고 벌어진 싸움이기도 했다.
뮌헨시는 그러나 MS란 단일 기업에게 의존하는 것을 멈출 것인가를 투표에 부쳤고, 결국 오픈소스 환경으로
시청 업무환경을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917090405
독일은 오픈오피스와 파폭이 점유율 1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