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엔 전혀 드러나지 않을 수 있지만
위기상황에선 그게 차이가 나는 것 같아..

엄격하고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집에서 자랐는데
일하다 실수했는데 당황부터 해서 건져낼 수 있는 일도 같이 망침..
다 끝나고 생각하니 재치나 융통성을 발휘해서 더 좋게 끌어갈 수도 있었을 텐데..다른사람들이었다면 아마 그랬을 거야.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바꿔봐야지
그렇다고 탓 하진 말고 자신에 대한 참고자료로 쓰면 좋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