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적어도 연봉 높은 중견기업 다니려면 일단 4년제는 나와야 엔지니어로서 인정해주는거 같았고.. 유명한 대학.. 서울대 포항공대 KAIST 등등.. 이외 누구나 알만한 좋은 대학 나오면 일단 높게 보는거 같았음
익명(180.69)2013-09-21 19:45
좀더 중요한 일을 맡게 되고.. 평균적으로 일을 더 잘하는 것도 사실이고
익명(180.69)2013-09-21 19:45
명문대 졸업해보고 썰좀 풀어주세요
?(220.123)2013-09-21 19:54
걍 프로그레머로 살라믄 우리나라에서 뼈빠지게 공부해서 sky가는것보다 좀 떨어져도 해외에 가는게 훨씬 나은게 사실이다..
penguini(wwwee98)2013-09-21 19:56
홀, ? // 여긴 존나 무슨 속이 베베 꼬인 반골들만 모였나
익명(180.69)2013-09-21 19:56
홀, ? // 니들 개인적인 의견들.. 경험들을 공유해 보라고
익명(180.69)2013-09-21 19:56
경험이 없으니까 경험해보고 썰좀 풀어달라고요...
?(220.123)2013-09-21 19:57
? // 내 경험은 위에 이미 썼다.. 니가 보고 겪은 경험을 얘기하든지.. 그냥 시비 걸꺼면 닥쳐라
익명(180.69)2013-09-21 19:58
코딩하고 살면 프로그래머로서 사는건가?
홀(175.197)2013-09-21 19:59
? // 두번째 댓글에 내 경험과 의견은 이미 썼고.. 시비만 걸 생각이라면 그냥 꺼지고 혼자 병신 인생 살아라.. 난 이미 충분히 열심히 잘 살고 있다..
익명(180.69)2013-09-21 19:59
결론부터 던져놓고 반박하라고 하면 그게 토론이냐 배틀이지
홀(175.197)2013-09-21 20:00
홀// 이미 최상위 외국계 회사 잘 다니고 있으니 시비걸거면 꺼져라
익명(180.69)2013-09-21 20:00
글쓴이 답정너에 자랑하려고 글 올렸답니다. 배틀 종료해주세요
홀(175.197)2013-09-21 20:00
ㅋㅋ 혼자 열폭 쩌네염. 내면의 열등감이 보이는군여
??(1.228)2013-09-21 20:00
홀// 난 의견을 물었는데 진지하게 의견을 내기나 했냐? 난 내 의견을 얘기했고.. \
익명(180.69)2013-09-21 20:01
니가 잘 다니고 있다고 답을 정해놨는데 뭘 물으세요 그 나이에 그정도 가치관 없으면 인생 헛산거지
홀(175.197)2013-09-21 20:02
물론 나는 좆뉴비라 조또 모릅니다
홀(175.197)2013-09-21 20:02
홀// 지방대 나와서도 잘 해나가는 사람들은 제법 있는데 전문대 출신인데 잘된 사람은 못본거 같고 내가 느끼기에 학벌이라는게 어느정도 존재한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는데.. 내가 경험한 회사 이외의 다른 회사들에서는 어떤지 궁금한거지
익명(180.69)2013-09-21 20:03
명문대를 경험하셨다고합니다
?(220.123)2013-09-21 20:03
그렇군요
??(1.228)2013-09-21 20:08
애초에 문제해결 능력을 봐야지 그런식으로 범주화해놓고 사람 뽑는건 좀 문제라고 봅니다만. 쓸만한 사람 뽑아놓고 보니 대부분 명문대 출신이다, 라는건 정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명문대생이 잘 하는건 아니니.
홀(175.197)2013-09-21 20:08
학벌좋으면 말빨이 잘먹혀...이것만 해도 충분히 가치가 있지않냐
좃데이(ricua)2013-09-21 21:11
학벌 자체의 프리미엄도 많이 먹어주는데 걔네가 잘하는 것도 사실이지. 학교 다닐 때 열심히 공부 -> 명문대, 학교 다닐 때 개판 -> 전문대. 이게 계속 이어지는 경우가 많어. 뒤늦게라도 정신차리고 이것저것 준비하는 애들은 학벌 후져도 잘되는게 사실이고... 간판만 믿고 개판 치는 놈들은 슬슬 쳐지는게 현실이고...
유리하겠냐?
내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적어도 연봉 높은 중견기업 다니려면 일단 4년제는 나와야 엔지니어로서 인정해주는거 같았고.. 유명한 대학.. 서울대 포항공대 KAIST 등등.. 이외 누구나 알만한 좋은 대학 나오면 일단 높게 보는거 같았음
좀더 중요한 일을 맡게 되고.. 평균적으로 일을 더 잘하는 것도 사실이고
명문대 졸업해보고 썰좀 풀어주세요
걍 프로그레머로 살라믄 우리나라에서 뼈빠지게 공부해서 sky가는것보다 좀 떨어져도 해외에 가는게 훨씬 나은게 사실이다..
홀, ? // 여긴 존나 무슨 속이 베베 꼬인 반골들만 모였나
홀, ? // 니들 개인적인 의견들.. 경험들을 공유해 보라고
경험이 없으니까 경험해보고 썰좀 풀어달라고요...
? // 내 경험은 위에 이미 썼다.. 니가 보고 겪은 경험을 얘기하든지.. 그냥 시비 걸꺼면 닥쳐라
코딩하고 살면 프로그래머로서 사는건가?
? // 두번째 댓글에 내 경험과 의견은 이미 썼고.. 시비만 걸 생각이라면 그냥 꺼지고 혼자 병신 인생 살아라.. 난 이미 충분히 열심히 잘 살고 있다..
결론부터 던져놓고 반박하라고 하면 그게 토론이냐 배틀이지
홀// 이미 최상위 외국계 회사 잘 다니고 있으니 시비걸거면 꺼져라
글쓴이 답정너에 자랑하려고 글 올렸답니다. 배틀 종료해주세요
ㅋㅋ 혼자 열폭 쩌네염. 내면의 열등감이 보이는군여
홀// 난 의견을 물었는데 진지하게 의견을 내기나 했냐? 난 내 의견을 얘기했고.. \
니가 잘 다니고 있다고 답을 정해놨는데 뭘 물으세요 그 나이에 그정도 가치관 없으면 인생 헛산거지
물론 나는 좆뉴비라 조또 모릅니다
홀// 지방대 나와서도 잘 해나가는 사람들은 제법 있는데 전문대 출신인데 잘된 사람은 못본거 같고 내가 느끼기에 학벌이라는게 어느정도 존재한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는데.. 내가 경험한 회사 이외의 다른 회사들에서는 어떤지 궁금한거지
명문대를 경험하셨다고합니다
그렇군요
애초에 문제해결 능력을 봐야지 그런식으로 범주화해놓고 사람 뽑는건 좀 문제라고 봅니다만. 쓸만한 사람 뽑아놓고 보니 대부분 명문대 출신이다, 라는건 정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명문대생이 잘 하는건 아니니.
학벌좋으면 말빨이 잘먹혀...이것만 해도 충분히 가치가 있지않냐
학벌 자체의 프리미엄도 많이 먹어주는데 걔네가 잘하는 것도 사실이지. 학교 다닐 때 열심히 공부 -> 명문대, 학교 다닐 때 개판 -> 전문대. 이게 계속 이어지는 경우가 많어. 뒤늦게라도 정신차리고 이것저것 준비하는 애들은 학벌 후져도 잘되는게 사실이고... 간판만 믿고 개판 치는 놈들은 슬슬 쳐지는게 현실이고...
우리나라에서 괜찮은 소프트웨어 회사 중에 명문대 출신들이 주류 아닌 곳이 있나 ?
학벌은 어딜가든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