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컴공 재학시절 자격증은 별 도움 안되므로 시간낭비라고 생각을 하고 아무것도 따지 않았음..

 

컴활 아이티큐 뭐 이상한 자격증 많던데, 그런건 도움안되는건 맞는데 정보처리기사 하나만 따놓으면 될거같다.

 

개발자를 초급, 중급, 고급 으로 나누고, 그에따라 프리를 하건, 입찰을 하건, 수주를 하건 개발자 비용이 책정되게 되어있는데,

레벨을 나누는 기준이 당연히 경력으로,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5~7년 전까진 초급, 이상은 중급으로 나누는데, 기사자격증 있으면 2년만 해도 중급으로 책정된다는 사실..

 

하여간에 자체개발이 아닌 경우, 수주를 하건, 파견을 하건, 외주를 하건 기사 자격증을 아주 심도있게 본다는..(기사자격증 하나로 프로젝트 비용을 올릴 수 있으므로)

 

당연 취업에도 도움많이되고~

 

대학교땐 뭐에쓰이는지 모르고 안따는 경우도 많은데, 사회나와서 일하면서 따려면 너무 시간이 안나므로 대학때 따는게 상당히 좋음.

 

산업기사는 경력 1~2년인가 쳐주고 기사가 경력3년인가로 쳐주는걸로 아는데, 기왕이면 기사를 따는게 좋음.

물론 이직할때 경력이 아니라, 초중고급 개발자를 나눌때 사용되는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