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랑 자바좀 햇고
콘솔창 벗어나서는 안드로이드가 첨인데
뭐 자바랑 비슷하긴한데
GUI 같은거 구성할떄
예를들면 버튼이름을 "프갤" 이렇게 정한다치면
value 밑에 string 들어가서 추가해주자 이클립스로
그다음에
@string/추가한거 이름
이런식으로해서 쓰던데
왜 각 버튼들이나 이런거 속성 text에서 바꾸면되는걸
일일히 @string으로 만들어놧다가 쓰는거임??
왜 나만 이게 이해가안가지 왜 불편하게 굳이??
C랑 자바좀 햇고
콘솔창 벗어나서는 안드로이드가 첨인데
뭐 자바랑 비슷하긴한데
GUI 같은거 구성할떄
예를들면 버튼이름을 "프갤" 이렇게 정한다치면
value 밑에 string 들어가서 추가해주자 이클립스로
그다음에
@string/추가한거 이름
이런식으로해서 쓰던데
왜 각 버튼들이나 이런거 속성 text에서 바꾸면되는걸
일일히 @string으로 만들어놧다가 쓰는거임??
왜 나만 이게 이해가안가지 왜 불편하게 굳이??
화면이 수백개면 그 안에 글자도 수천개야.. 그거 일일히 다 바꾸기 힘들어... 그래서 파일 하나에 뭉쳐놓는게 낫고, 안드로이드 개발환경에서도 날코딩해버리면 워닝뜨고
그리고 다국어 지원할때도 편하고
근데 내가 궁금한게 일일히 그거 만드는 것보다 걍 하나씩 해노코 문제생기면 그것만 바꾸면되니깐 그게더편한거아닌가? 난 왜 이게 졸라 불편하게 느껴지짖ㅇ..ㅠ
관리하기 편하고, 일단 확인 이런거 재활용 가능할거 아녀
책에 다 나오는데 이상한거 보는 듯?
다국어
그러고 협업. 번역쟁이들이 니 소스 하나하나 다 뒤져서 번역할 필요는 없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