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 새끼들이 왜 답이 없느냐?

애초에 현역 시절에 공부 안 해서 지잡대 간 놈들이 답이 있겠냐?

현실 못 깨닫고 병신 대학 들어가서 생각하는 게 "지잡나와서 성공한 사람들도 있으니까 나도 성공할 수 있을 거야"

 

좆병신 대학 나와서 어떻게 성공을 하겠냐? 잡대생은 생각도 못 한 피나는 노력을 했겠지

애초에 지금 고3새끼들이 지잡도 성공할 수 있어 따위의 희망을 가진다는 게 말이 안 된다.

 

지잡 나와서 성공할 노력이면 지금부터 공부해서 좋은 대학 들어갈 생각을 하는 게 옳은 거 아닌가?

근데 오늘의 땀을 흘리기가 싫으니까 안 그러지

헛된 꿈이나 꾸고 난 될 수 있다고 자부하는 병신 지잡충새끼들

 

재수가 아니여도 오늘의 땀을 흘려야지 "아 수능 끝나고" "아 대학 들어가고" "아 군대갔다오고" "아 1년만 쉬고"

이 지랄하다가 결국 쓰레기 회사 들어가서 노예짓하다가 끝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