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 새끼들이 왜 답이 없느냐?
애초에 현역 시절에 공부 안 해서 지잡대 간 놈들이 답이 있겠냐?
현실 못 깨닫고 병신 대학 들어가서 생각하는 게 "지잡나와서 성공한 사람들도 있으니까 나도 성공할 수 있을 거야"
좆병신 대학 나와서 어떻게 성공을 하겠냐? 잡대생은 생각도 못 한 피나는 노력을 했겠지
애초에 지금 고3새끼들이 지잡도 성공할 수 있어 따위의 희망을 가진다는 게 말이 안 된다.
지잡 나와서 성공할 노력이면 지금부터 공부해서 좋은 대학 들어갈 생각을 하는 게 옳은 거 아닌가?
근데 오늘의 땀을 흘리기가 싫으니까 안 그러지
헛된 꿈이나 꾸고 난 될 수 있다고 자부하는 병신 지잡충새끼들
재수가 아니여도 오늘의 땀을 흘려야지 "아 수능 끝나고" "아 대학 들어가고" "아 군대갔다오고" "아 1년만 쉬고"
이 지랄하다가 결국 쓰레기 회사 들어가서 노예짓하다가 끝나겠지
오늘의 땀을 컴퓨터공부에 흘리겠다는게 뭐가 문제일까. 앞서 말했다시피 현 대학 상황은 수시 70% 정시30%
지잡 오늘 한강갑니다 ^^
지금 노력하면 지잡가서 앞선상태에서 시작가능. 그러면 충분히 여유롭게 공부 가능한데영. 형이야말로 "아 한판만, " 하다가 직장 퇴갤하시는거 아닌지영
그 지랄로 정시가 없어서 입시가 운지한겨
아니 병신이냐? 지잡가는 이유가 취업 때문 아니냐? 왜 좋은 대학 갈 생각은 안 하고 컴퓨터공부해서 흥할 생각을 할까
카포 운지!
니가 아무리 컴퓨터공부해봐야 설포카의 타이틀은 못 이긴다 진짜 노력할 수 있다면 재수해서 설포카 서성한을 들어가던지
지잡공대생 지금 한강 갑니다^^
맞는말인듯?
이와 비슷하게 작동하는 자본주의는 중산층에게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헛된 희망을 불어넣어 일하게 만드는 제도입니다.
셀제로 대부분의 중산층이나 하층민은 부자가 되지 못하죠.
ㄴ 조흔말이네영
병신새끼 할 말도 안 나온다. 돈이 돈을 낳지만 그걸 뛰어넘을 수 있는 유일한 힘은 본인의 기량이지
그 예로 정치인들이 있잖아? 니가 좋아하는 노무현 문재인 이정희도 그 예지
환상을 가지고있는 사람은 절대 설득 불가져
그렇다면 지방대생도 본인의 기량으로 뛰어넘을 수 있나요?
당연하지 하지만 보통 기량으로는 명문대생을 뛰어넘을 수 없지 월급 받아먹으면서 살면 평생 명문대 못 뛰어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