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명문대 명문대하냐면 명문대가면 분위기부터 틀려 그리고 사람들도 틀려
경력의 첫 시발점부터가 지잡대와 명문대는 차이난다.
내가 보기엔 그냥 공부가 하기 싫기 때문에 아니면 자기가 안 될 것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지잡대 가서 성공해야지 ㅋㅋ
이런 소리하는 것 같은데
왜 명문대 명문대하냐면 명문대가면 분위기부터 틀려 그리고 사람들도 틀려
경력의 첫 시발점부터가 지잡대와 명문대는 차이난다.
내가 보기엔 그냥 공부가 하기 싫기 때문에 아니면 자기가 안 될 것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지잡대 가서 성공해야지 ㅋㅋ
이런 소리하는 것 같은데
다르다!=틀리다
돈이 많으면 명문대를 갈 수 있다. 자본주의에서는 자본이 많은 게 최고다. 돈 많으면 미국 명문대에 유학가능하다. 이제는 학력도 돈으로 살 수 있는 시대다. 너흰 너무 순진해.
우리가 여기서 개소리를 늘어놔봤자 결국 부자가 점점 부자되는 걸 도울 뿐이다. 그게 우리의 냉엄한 현실이다.
여기서 말해봣자 고3들은 지들이 꼴리는대로 합니다 물론 저도요
지랄하네 ㅋㅋㅋ 미국 명문대도 병신 지잡충 새낀 안 받아준다. 미국 대학은 가겠지 그 뒤에 한국에 와서 미국 대학이라고 빨아줄 지는 몰라도
에어로홍 새끼 저새낀 이제 슬슬 짜증나려고 할 정도...
미국은 기부입학이 가능한 나라죠.
대기업 자제들 일급 과외 개인교습 받고 하나같이 외국 명문대 나왔습니다.
대기업 총수 자제들
아무데나 다 쳐받아주는 줄 아네
돈없는 놈들은 부모가 돈 버느라 학비 대느라 걱정하는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초조하게 공부하지만 부자 자녀들은 스트레스 안 받고 가뿐하게 공부한다. 그 차이는 엄청난 결과차로 벌어진다.
일급 과외 개인교습=일급 인재
돈없는 부모? 니가 말하는 건 진짜 돈 없는 개씹서민이고
사회학이 낸 통계 조사에 따르면 재산과 학력은 정비례하고 갈수록 상관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북유럽과는 달리 한국 미국은 그 상관도가 더 크다. 예전에 난 논문도 읽어봤음.
영어를 예로 들어보자. 부자들은 원어민 교사를 붙여주고 연수도 가기 때문에 아주 쉽게 배운다. 하지만 중산층은 얼리웃 영화를 보면서 간신히 배운다. 부자는 영어를 다 떼고 일본어를 배운 다음 남는 시간에 수학을 배운다. 하지만 중산층은 그 시간에 헐리웃 영화로 영어를 배운다.
그것도 돈이 없어서 불법 다운로드 받아서 경찰에 잡혀가지는 않을까 조마조마해보면서. 그것도 자막좀 주세요. 부탁해서 간신히 자막을 구해서, 그것도 자막 싱크가 안 맞아서 아이 씨발 뭔소리지 이러면서 말이다.
예라고 병신같은 이야기를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