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허세 쩌는거 같아서 싫음
일부러 하는거 같은 느낌이랄까 멋있게 보일려고
둘째, 느끼해서 싫음
굵은 목소리가 대부분 존니 느끼하게 들림...으이구...닭살.....
셋째, 여자한테 인기 많아서 싫음
골때리는게 여자들은 저런 목소리에 훅간다더라고 그래서 더 싫음,
혹시 내가 인기 없는게 외모 말고도 그탓이 있지 않을까 해서 더 싫음.
넷째, 덩치큰놈중에 목소리 굵은 놈이 많아서 싫음
덩치 큰놈을 여자들이 좋아하고 목소리 굵어도 여자들이 좋아하는데
난 덩치 큰놈도 싫고 목소리 굵은 놈도 싫고 둘다 가진 놈도 싫음..왜냐고 내가 안 그러니까...
다섯째, 쓰다보니 세가지 넘었네, 그래도 채워야지 다섯개는....그냥 싫음....
어쨌든 울리는 굵은 목소리 가진 놈들 반성해라...
기승열폭
ㅋㅋㅋ 난 말할때 하이톤인게 더 싫던데.. 귀아프잖아.. 베컴도 하이톤이라 깨고.. 남자가 목소리 톤이 너무 높으면 진중한 맛이 없어보여서 하이톤으로는 말 안하려 하는데...
나도 하이톤도 싫어함, 역시 중간이 젤 좋음
특히 남자가 웃을때 하이톤으로 웃는 놈들은 정말......
진중권같이 토론에서 하이톤인 논객 좀 있더라. 목소리로 상대 패널에게 압박 주는건가
진중권은 그게 있어 무시하면서 하이톤으로 말하는데 자기는 그게 잘하는거라고 생각하지
전원책 변호사처럼 항상 혈압 올라있는 목소리가 좋다
변희재 전원책 정규재.. 3명 좋아하는데..
진중권같이 토론에서 하이톤인 논객들이 그래서 맨날 쳐발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