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회사를 다녀보면서 사장들의 전형적인 메뉴얼이 있는 것 같아 적어본다.

 

1. 사소한 것으로 시비를 건다.

너 그 때 지각했잖아!! / 너 그 때 버그 못잡았잖어!! /니 컴 새로 바꿨잖어!!(?)

 

2. 지금은 회사가 어려우니 다음에 올리자.

우린 가족이나 다름 없는데 회사가 어려울 때는 고통도 분담해야 하는거 아니니?

 

3. 너네가 여태 일한게 뭐가 있다고 임금을 올려달라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