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주입식 교육 때문에 자지문대는 2학년같은 놈이 나온다는데
자지문대 들어간 놈한테 교육을 따지는 병신 클라스...
너도 매한가지야 넌 주입식 교육 탓 할 자격 없지
공부도 안 해놓고 주입식 교육을 탓하냐?
수업 안 들어놓고 교육이 어쩌니 저쩌니 딱 사회탓하는 지잡대생 수준이다.
얌마 지잡대는 들어가도 지잡대 클라스는 되지 말아야지
그리고 외국은 뭐 여기저기 길 잘 열어주는 줄 아냐? 아니야
내가 미국에서 다녔는데 별로 안 그래 환상 뽕 맞아서 한국 탓하는 네가 병신이야
그리고 고2,3되도록 꿈 못 정한 놈이 병신이지;;;;
게임 할 시간에 운동 할 시간에 TV 볼 시간의 10%만 자기 진로에 신경써도 답 나오겠다.
흥미느끼는 게 없다? 그럼 짜장배달하던지 뭘 하던지 지가 흥미 없다는데
학생에게 여러 길을 열어줘야한다면 그건 말이 안된다.
학생에게 용접도 시켜보고 대장간 일도 시켜보고 낚시도 시켜보고 골프도 시켜보고 비행기 조종도 시켜보고 다 해?
길은 열어주는 게 아니라 자기가 찾아가야하는 거야.
왜 주입식 교육 탓을 하지? 주입식 교육이랑 자기 꿈 찾는 거랑 무슨 상관이 있다고
난 참 이해가 안된다. 어렸을 때 많은 꿈도 꾸고 많은 목표도 세웠는데 말이야
버킷리스트같은 목표도 안 세우고 사는 놈은 사람이 아니무니다
저분 중딩1 님 같아요
아 그렇다 중딩1이었다
깜빡속고말았다
노답이네요 사회탓하면 지잡대생 수준이라니..ㅋㅋ 한국에서 불우하게 사는사람은 한번쯤은 사회탓 했을텐데, 그사람들은 다 지잡대생 수준인가보네요?
학생에겐 여러 길을 열어줘야지요. 그런거 다 체험해본다음에 자기 적성에 맞는 일 찾고, 그걸 이루려면 어떤 공부를 해나가야된다, 이런식으로 알려주고 배우면 애들이 거부감도 안느끼고 목표도 있으니 그게 더 좋은거아닌가.
그냥 수능만 목매여서 초딩때부터 수능공부 수능공부 수능공부하다가 고3때 아, 어디쓰지 하는것보단 백배는 나을거같은데요
힉키꼬모리님 눈썰미가 좋으시네요
우리학교만 해도 컴공쓰는 애들 컴공에서 뭐 배우는지도 모르고 가고. 대부분이 자기가 쓰는 학과에 흥미가 있는지 없는지조차 모르고 쓰는데. 그런거보면 불쌍해요. 가서 또 재미없는 공부하면서 살겠구나 하고.
사회탓하는 지잡대생 수준이라고 어디서 왜곡을 해?
그리고 여러 길을 열어준다라? 골프 용접 낚시 조정 암벽등반 권투 조각 성악 기타 등등 전부 다 시키라고?
꿈도 안 정한 병신들의 향연
아니 쒸발 자기가 가는 과도 안 알아보고 가는 병신이 어디있냐? 존나 컬쳐쇼크네
경험해보지 못해서 꿈을 정하지 못한 고3들의 향연이겠죠
수학 조금 잘한다고, 물리 조금 잘한다고. 물리교육과 쓰고 물리학과쓰고 수학교육과쓰고. 이런식인데 뭐 할말이 더잇겟음
경험은 무슨?? 너 진짜 병신이냐 요즘같은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사회에서 경험을 못 해? 자기가 찾아야지
아니 ㅋㅋㅋㅋ 놀 시간에 진로를 찾으라고
자기 길도 안 찾고 그냥 대학 쓰는 놈들은 사회탓하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