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나 자바스크립트같은 언어 공부할 때 완전 기본적인 상식수준들만 알고서
코딩한다고 하면 책으로만 공부해서 실력 쌓기는 무리지 않음??
아닌가?? 나만 그런가... 한 2~300줄 짜고 바로 막혀서 책 뒤지다가 몰라서 뒤질꺼 같은데...
자바나 자바스크립트같은 언어 공부할 때 완전 기본적인 상식수준들만 알고서
코딩한다고 하면 책으로만 공부해서 실력 쌓기는 무리지 않음??
아닌가?? 나만 그런가... 한 2~300줄 짜고 바로 막혀서 책 뒤지다가 몰라서 뒤질꺼 같은데...
책 뒤적이고 대가리 쓸 시간에 한 번 검색하는거지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구글링으로 얻은 코드를 씀으로써 내 실력이 향상 됐다는 보장도 없으니 갑자기 헷갈리네
왜 막힌다는 거임... 2~300줄 짜는 정도면 이론은 완벽하게 안다는거 아님? 만약 잘 모르는 상태에서 막혔다면 이해가 간다지만... 2~300줄이면.... 막힌 이유는 본인이 알고리즘 설계를 잘못했다거나 더 이상 확장을 못하거나... 본인의 책임 아래있는 문제일거 같은데... 구글링이 왠만임?
300줄정도면 완벽 그자체라고합니다
자바 api를 다 외우고 있을 순 없자나 예를 들어서 뭐 이런걸 구현하고 싶은데 이런 api가 있나 하고 구글링해서 찾으면 나오는데
책에서만 본다면 무리있지 않아??
200~300 오반가... 완전 기본이라고만 했으니까 그럼 80~100줄 ㅋㅋㅋㅋㅋ
아 api ㅋㅋㅋ 내가 그래서 자바를 버린거임... 루비처럼 api가 직관적으로 논리적으로 체계가 안되있고 매년 더덕더덕 붙여서 중복되는 api도 많고... api는 너무 많으니 당연히 구글의 힘을 빌어야 겠죠. 제 개인적 의견입니다.
ㅇㅇ 그래서 종합적으로 크게크게 볼 때 구글링 없는 코딩은 무리라는 생각이 드니까 뭔가 바닷가 앞에서 모래성 쌓는 느낌
문명의 혜택을 누리는거징. 그러나 없으면 없는데로 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