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대다수의 프겔러들이 잘하겠지만 혹시 모르는 뉴비들을 위해 이 글을 남김


1. 궁금한 것은 다 물어라.


괜히 이런거 물어봤다가 떨어지는거 아닐까? 이러면서 질문을 삼가하거나 이러면 들어가고 나서도 퇴직의 유혹이 수없이 찾아올 것이다.

회사는 많다. 

예) 주말 근무시 돈은 2배로 주나요?

모니터는 2개인가요?

제가 들어가게 되면 어떤 업무를 주로 하게 되나요?

등등


2. 연봉을 정확히 물어본다.


수많은 씹쇼키들이 연봉은 걍 회사 내규라며 안가르쳐 주는데 회사 내규가 얼마인지 정확히 물어야 한다.

퇴직금 포함인지 미포함인지를 확실히 따져야 한다.

참고로 퇴직금 포함 연봉은 불법이라는 판정까지 받았다.

솔까말 퇴직금 쌓이는 맛으로 정규직 되는건데 포함 연봉이려면 뭐하러 정규직 하냐?


3. 계약서는 무조껀 써라.


원래 계약서는 2장을 쓰고 한장은 너가 가지고 한장은 회사가 보관해야 한다.

계약서를 쓸 때는 꼼꼼하고 디테일하게 살펴봐야 한다. 

몇몇 회사들이 계약서를 안쓰는 개지롤을 할수가 있는데 그런회사는 다닐 가치조차 없는 곳이다.

바로 면접관 싸대기 날리고 회사에 까스통 투척하고 폭발시켜라

그리고 계약서가 완료가 되고 나서 출근하는거다.

회사 다니면서 차차 쓰자는 개소리는 씹어라.


4. 파견을 보내는 개잡쓰레기 좆같은 회사인지 물어라.


파견 보내는 것 자체가 넌 이미 하청업체 + 듣보잡 + 개발 완료와 함께 퇴출 권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인력 파견 업체 구분 법

조낸 다양한 언어를 요구함

항상 구인란 탑에 등록됨

여러 버전(?)으로 구인을 많이 함



1줄 요약: 난 사장하면 좋은 회사 만들어야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