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쓰는 글들은 나의 경험 + 친구들 경험을 토대로 씀
난 지금 회사를 때려치고 1인 기업을 하기 위해 쉬고 있음.
1. 무리한 계약서를 요구하는 업체
파견 업체들이 신입들 뻥튀기 해서 보내는건 잘 알꺼야. 요즘은 아예 교육도 시킨다더라.
어떤 교육? 3년을 뻥튀기 하면 3년을 어디 다녔다고 외우게 하는거지. 한마디로 뻥튀기 이력서와 입 맞추기 교육
계약서에 이런 항목이 있는 경우가 있어
1) 프로젝트 미투입시에는 무급
2) 프로젝트 중간에 퇴사시 그달 월급 지급 안함
3) 프로젝트 투입후 불성실한(?) 태도시 퇴사 + 손해 보상 청구 가능
4) 프로젝트 실패시(개판이거나 망했을때) 손해 보상 청구
2. 1년동안 노트북에 관한 돈을 까는 회사
디x털 어쩌구 라는 회사는 노트북도 x같은거 지급하면서 1년동안 노트북 비용을 까서 월급준다.
아니 시바 개발자에게 노트북을 사서 쓰라는 새끼가 어딨냐?
3. 파견 보내고 나서는 연락 한번 안하는 회사
내가 다녔던 회사인데 미친 것들이 1년 동안 연락 한번 없더라.
다른 파견 회사는 가끔 본사 쪽에서 와서 밥이라도 사주던데
이건 뭐 내 월급이나 소개비 명목으로 빼가지.
아~x같아서 때려친다니깐 한번 찾아와서 말리더라. 조까!! 하고 때려침
1줄 요약: 걍 파견 업체 좀 가지마 쇼키들아!!!
내 첫회사가 이런회사엿다. 빨리그만두길 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