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된 개발자 도구가 여러 브라우져 중에서는 가장 쓸만하게 구성 되어 있어서..

ㅇㅇ


간단한 것은 걍 소스 바꾸기 전에.. 브라우져에서 바꿔서 테스트 해보고..

소스에 반영.


특히 json등의 데이터는 브레이크 포인트 걸면서 까보기도 쉽고.. 바꾸기도 쉽고..

일반 IDE 해주는 만큼 다해주는데.. 


뭐 다른 브라우져들도 개발자 도구들은 거의 다 내부 포함하고 있지만..

크롬이 그래도 가장 나은듯한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