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언어 강좌 중에 포인터에서 나온 설명인데
컴퓨터에 실제 RAM이 얼마만큼 장착되어 있는가에 상관없이 32비트 운영체제 환경에서 각 프로그램은 32비트의 가상 메모리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즉 값을 기억할 수 있는 메모리의 용량은 최대 4G가 된다.
32비트의 가상메모리라는 것은 2^32(약 40억개)의 정보, 즉 40억개의 주소값을 가질 수 있다는 것 같은데
4기가 바이트 = 40억 바이트 잖아??
그럼 하나의 메모리 주소에 1바이트씩이 할당될 수 있는거야?
바이트 단위가 중요한 이유는 문자 하나를 표현하는 단위이기 때문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경우와는 관계가 없는 것 같고
메모리 주소에 1바이트를 할당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어??
프갤에서 검색해보니까 관계가 있는 것 같은데, 그리고 실제로 32비트 운영체제가 4기가 램까지 밖에 인식 못하는데 관계가 진짜 없어?
?
윈도우에서 메모리 할당할때 받는 주소는 물리주소가 아니라 가상메모리 주소임 이 가상메모리는 또 물리메모리에 연결댐
http://en.wikipedia.org/wiki/Word_(computer_architecture)
참조
예전부터 쭉 무조건 8bit 단위로만 컴퓨터가 만들어진 게 아님
clas..형님
그럼 메모리 1번지에 1바이트가 할당되는 것은 맞는 말인가요??